블록체인 기술의 암호화폐의 ico진행절차와 발행코인의 가치는 무슨근거로 수량이 정해지나요?

100의 가치를 쌓아서 100개의 암호화폐를 만드는것이 평범한 ico라고 생각을하는데..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채굴이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요즘의 신규상장되는 코인들은 발행수량만큼 실물화폐로 가치만큼 발행하는지 도대체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

너무궁금합니다..무엇이 유가증권발행과 다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ICO진행 절차와 발행코인의 수량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먼저, ICO는 주식의 IPO와 같은 개념으로 발행사에서 개발이나 추후 프로젝트/ 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한 자금마련의 일책으로 발행량의 일부를 미리 판매하여 투자자금을 유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ICO 진행으로 모금된 자금으로 추후 프로젝트의 기술개발에 드는 비용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다만,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불법적인 ICO를 진행하거나 하는 행위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발행사는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는 가격과 그에 맞는 발행량을 정하여 발행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암호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는 하나의 요인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떄문에 각기 다른 프로젝트와 암호화폐의 생태계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발행량을 달리하여 발행하게 됩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유튜브에서 추천영상에 아래와 같은 영상이 있어서 보았더니 지금 질문에 대한 답이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nqPt5r_sJ0

      영상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자산에 대한 헷지(Hedge)로 비트코인을 넣고 있다는 내용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