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4용지와 같은 일반 인쇄용 종이는 여전히 나무에서 얻은 펄프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제조하게 됩니다. 대체재로 합성 종이나 재생 펄프를 사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는 있습니다만 재활용이 어렵고 펄프에 비해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합성 종이만으로도 A4용지를 만들 수 있지만 폴리프로필렌이나 폴리에틸렌 같은 프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여 만든 종이어서 방수 및 내구성이 강해 특수 용도로 많이 사용되지 일반적인 A4용지로는 잘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