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엄상백 선수의 부활 가능성은 높은 편이며 선발 에이스로의 부할보다는 불펜에서 반등할 가능성 더 높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엄상백 선수는 한화이글스 이적 후 첫 시즌 성적 28경기에서 2승 7패에 평균자책점 6.58 기록하며 상당히 아쉬운 성적 보였고 결국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상황까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이후 막판 반등하면서 제구와 안정감 다시 살아 났다는 평가 나왔습니다. 올해 한화 선발진 투수는 경쟁이 매우 심한데 엄상백은 불펜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 높다는 분석 많습니다. 그래서 선발 복귀 보다는 롱릴리프나 셋업 가능성 높다는게 전문가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