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40대 이상, 경제력을 갖추고 자기관리를 하는 중년을 지칭하는 마케팅 용어로 사용됐습니다.
그러나 현재 소셜미디어에서의 영포티는
나이에 맞지 않는 옷차림과 20대 여성들에게 관심이 많은 부정적 단어로 사용됩니다.
MZ세대와 영포티를 비교한 것은 언론입니다.
레거시 미디어들이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자신들의 정치 성향에 맞게 세대 간 갈등을 유발한겁니다.
그래서 어느 언론은 엠지를 욕하는 영포티를 비난하고,
어디는 영포티를 욕하는 엠지를 욕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