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연예인들 중에 왜 얼굴없는 가수나 신비주의 가수가 있었는지 궁굼합니다

예전에 연예인들중에는 얼굴없는 가수나 신비주의 가수로 목소리로만 승부하는 가수가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굴 없는 가수는 하나의 마케팅의 일종이죠. 사람들은 노래의 실력보다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경향이 지금이나 과거나 모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서 얼굴 없는 가수로 만들어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노래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한 것이죠.

    또는 정말 얼굴을 공개하기에 조금 문제가 있거나 시민들의 반응이 별로일 수 있기 때문에 노래만 가지고 승부 하는 것이죠. 끝까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요즘 그런 유튜버도 있듯이 얼굴을 공개하고 활동을 하는 것이 큰 리스크가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서 원하는 사람도 존재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과거 조관우, 김범수 씨 등 음색, 음악 분위기와 비쥬얼이 어울리지 않는 경우 오히려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음악성으로만 승부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성모 씨 처럼 비쥬얼과 관계없이 단순히 신비주의 컨셉을 유지한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살입니다..나오기..무대공포증이있거나 기타등등 다른원인이있었을거에요..방송에서 대화하기어려워하는부분이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