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원시청 수원역인근 경수대로라인 원래 이렇게 시끄럽고 정신없나요?
수원시청역 인근 경수대로 라인으로 진짜 시끄럽고 정신이 없는데
일단 폭주족들이 진짜 바글바글 합니다 틈만나면 폭주족놈들 출몰해서
굉음내며 질주하고 다니는 광경을 볼수가있고 심지어 이른 아침시간대 부터도
흔하게 출몰해서 질주하는 굉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시간만 되면
그 수가 배로늘어나서 여기저기서 광란의 질주를 하고있는데 귀가 찢어질거
같습니다 문제는 폭주족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소음공해가 매우 심한편이고
클락션또한 자주 남발하는 광경을 볼수있는데 정말 병적인 수준으로 클락션을
울려뎁니다 신호바뀌자마자 바로 빵빵거리는건 기본이고 앞에 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클락션 울릴일이 정말있나? 싶은상황에서도 쓸데없이 울리는 경우도 많이보는 편이고
앞길 막는다고 좀답답하다고 툭하면 아무때나 무분별 빵빵!! 거린다거나
그냥 전체적으로 봤을때 딱 참을성없이 분노표출하며 울리고 성질내며 울리고
잠깐도 못기다리고 독촉을하며 울리는경우가 대부분 이더군요 상황과 + 소리만 들어봐도
어떤 강점을 실었는지 어떤의도인지 구분이 됩니다 분노를 담아서 거의 10초 가까히
울리는 경우도 있었고요 와중에 사제혼까지 달았는지 데시벨 자체도 큽니다 문제는 이런게
흔한 일상이라는 건데 보행자 입장에서 밖에 잠깐만 나가봐도 고막테러 당하기 십상이고
귀가 찢어질거 같네요 앞에서 얘기했듯 저녁시간은 클락션+폭주족 빈도가 더잦아져서
지옥이 따로없습니다 집안에있어도 종종 소음이 뚫고들어 오고요 스트레스도 상당하고
언제또 어디서 갑자기 고막테러 당할지 모르기때문에 밖에 나가기만하면 불안불안 합니다
원래 이런지역인가요? 이렇게 시끄러울수가 더살다간 정신병 걸릴거같네요
한국은 소음에대해서 너무 무지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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