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흰왈라비210
더운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날 검정옷을 입으면 가끔 흰색으로 땀자국처럼 나있던데 이게 뭔가요?? 땀이 말라 염분이 있어서 흰색자국으로 변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우리몸은 땀을흘리떄 수분만 내보내는것이아니라 염분도 같이 배출되기때문에
검은옷을입고 땀을 흘리고 나서말랐을때 수분이 증발하고
염분만 남아서 하얗게 흰색자국이 남게되는것입니다.
응원하기
유난히순결한가수
땀에는 염분(소금)과 다양한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땀이 옷에 흡수되면서 물질이 섬유에 흡착되거나 옷의 색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흰색 옷에서는 땀에 포함된 염분이 땀자국으로 남아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땀에 있는 염분이 말라서 그렇습니다
더운여름날 땀을 많이 흘리면 검은색옷에 그런 흔적이 많이 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