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모란앵무새를 키우는데 자해를 하는지 모덜미 털을 자꾸 뽑아냅니다
반려동물 종류
기타
품종
모란앵무새
모란앵무새 한마리를 키우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목덜미 털과 꼬리깃털을 자꾸 뽑아냅니다. 새털이 자라면 그것마저도 뽑아버리고 해서 속상하네요. 낮에 주로 혼자 있으니 무료해서 그런것일수 있다하는데
차리를 윙컷을 하고 데리고 다니는게 덜 외로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털을 뽑아내는 행위는 극심한 스트레스나, 질환의 상태, 또는 깃털을 관리하기 위함 등등이 될 수 있습니다.
털을 심하게 뽑는다면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환경을 개선해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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