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롯데택배 등 일부 택배사들은 6월 3일 대통령선거일에 임시 휴무를 실시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고 이에 택배기사님들은 국민의 권리인 투표참전권을 보장하라고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택배노동자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날을 택배 없는날 요구가 거센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던 쿠팡CLS 대표가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위원장은 쿠팡 대표한테 6월 3일 대통령 선거 때 택배 없는 날로 지정 안하는 게 맞냐고 물었지만 영업 구조상 매우 어렵다고 했으며 다만 다시 한 번 쿠팡 내부적으로 논의해 보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