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다시 생각해봤는데 암이 아니네요. 그럼 대체 뭘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무
복용중인 약
무
등통증 심해짐
결리고 화끈한 느낌
- 가슴 및 갈비뼈 바로 아래 통증
콕콕 쑤심
- 심장이 조금 빨리 뛰거나 숨이 약간 차는 느낌
그러다가 살짝 완화됨
- 흉부 한 가운데 통증
역시 결리거나 쑤심
- 늑골이 쑤심
- 밥은 조금씩 들어가는데, 먹고 싶지 않음
- 가슴통증이 겨드랑이 및 겨드랑이 근처로 방사됨
가슴통증은 결리거나 화끈거리는 게 흔함
-----------------------------------------------------
11월 20일에 하이닥에 저 질문을 올렸어요.
"밥은 조금씩 들어가는데, 먹고 싶지 않다."고 적어놓은 부분이 있는데,
11월 23일인 지금도 여전히 밥은 들어갑니다. 근데 많이 안 들어가고 조금만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첫 입 먹을 때부터 구역질을 할 것 같았는데, 몸에서 식사 거부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이것 빼면 오늘도 세수를 하고 아빠랑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저는 제육볶음으로 한 끼 조금 먹었고요.
중간에 음료수도 한 컵을 조금 담아서 마셨습니다.
밥 먹을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슴이 아플라고 해서 암인가..처음에는 다시 약간 의심이 들었는데,
지금 저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최소 3-4기라는 건데, 그럼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을 리가 없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근데 밥 먹으면 마치 가슴에서 가래? 종양덩어리? 같은 게 걸린 느낌이 듭니다.
막 퍼져서 위치를 특정할 수 없는 게 아니라 등 한 가운데 염산으로 들이붓는 거 같고 결리고 마치 공복에 오렌지 먹었을 때 느끼는 쓰린 증상 있지 않습니까? 약간 타는 듯한 느낌이 있었던 바로 그 부위인 것 같습니다.
이 증상 적어가지고 종합병원에 가는 게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