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고민 중 하나가 땀으로 인해 남방이나 티셔츠를 얼마만에 한 번씩 갈아 입느냐인데 매일 갈아 입지 않아도 됩니다. 남방 만 입는 게 아니고 안에 런닝을 입으면 일차적으로 땀 흡수를 해주기 때문에 남방에 직접적으로 땀이 닿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방을 벗으면 옷걸이에 걸어 앞 베란다에 걸어두고 아침에 걷어 입는것도 방법입니다.
물론 말씀처럼 출근하실 때 입는 셔츠 같은 경우에 땀을 안 흘린다면 더럽다거나 그렇진 않지만 목 부분의 때가 하루 지나면 잘 안 빠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와이셔츠는 이틀을 입으면 구김선이 확실히 달라서 뭔가 며칠씩 입었다는 느낌이 바로 들더라고요. 가능하다면 하루에 한 벌이 가장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