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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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는 정규직보다 일부러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왜 그럴까요?

요즘 학교에서는 정규직보다 일부러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왜 그럴까요?

현재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계약직보다 정규직이 처우가 더 좋잖아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계약직 교사가 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해서요.

자발적으로. . .

왜 그런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교사라는 직업이 평생직장이었고 정규직을 하는것이 거의 정규루트 였지만

    요즘에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많이 흐려진 상황이고

    교사의 수요도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계약직으로 근무하시는분들이

    많아지게 된것입니다.

  • 업무 강도가 달라서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학교는 보직교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보직교사는 담당 업무에 대한 부담과 직무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이며 업무 처리와 수업 준비를 위한 시간부족에 시달리는 것도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무엇보다 학생에 대한 인권이 무너진지 오래 되어 보직교사에 대한 처우를 제대로 하지 않는것도 큰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정규직 기피 현상으로 업무적으로 부담이 적은 계약직을 선호 한다고 합니다.

  • 교사라면 정규직과 기간제 계약직은 근무의 정년 등 처우상 차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정규직으로 가지, 정규직이 되지 못했으 ㄹ경우에 계약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일부러 계약직만을 선호한다면, 정규직으로서 맡게될 업무부담을 피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 약나 소극적인 생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교사라는 직업이 일종에 사명감이 없다면 의외로 빨리 지치는 직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정규직이 처우가 좋기는 하지만 정규직 교사로 일하면 민원이나, 사건사고,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요즘과 같이 워라벨이 정확한 MZ 세대에게는 사실 꿈에 직장은 아니죠

  • 정규직으로 들어가게 되면 담임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맡게 되는 업무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담임을 안 하기 위해서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 아무래도 정규직에게 업무 치중이 더 많은 부분이 있어서 이러한 부분 때문에 짧게 계약직으로만 수행하려는 사람들도 제법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요즘에는 특히나 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없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일이 생기면 동영상으로 증거를 남기는 경우가

    있구요 또한 담임 선생님을 맡아야 하기 때문에 담임을 맡지 않는 계약직 선생님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아요

  •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정규직으로 들어가면 학부모들의 극성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요.

    근데 정규직이라 뭔가 대응을하면 문제의 소지가 있어 참아야 하는........ 그런것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반면 계약직은 그냥 그런 스트레스가 없이 계약한 기간만큼만 다녀도 되서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