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신념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고 저축을 하지 않는 사람은 2년 ~ 3년에 한번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 3개월에 1번은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돈을 남이 어떻게 사용을 하던지 이는 신경을 쓸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 부채나 부담은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으로 본인들이 알아서 권리에 맞게 사용을 하는 것이지 이에 대해서 별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돈을 모아도 한국에서 계층 변화나 성장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면 돈을 모으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아니라 국가의 지원 없이 세금을 내며 혼자 자립을 하고 싶다면 돈을 모으는 것으로 사람마다 돈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