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이 미용실을 차렸어요. 도움 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친한 지인이 미용실을 차렸어요.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해줄 수 있는 부분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친한 지인이 미용실을 차렸다고 하는데, 그냥 지나칠 수는 없을 것같습니다. 작은 화분이라도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가게 오픈하면 아무래도 오픈 분위기가 있어요. 이럴 때 화분 하나 전해주면 좋아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지인이 미용실을 차렸으면 머리 하러 자주 가주시면 되죠. 추천 할만 하면 지인들 한테도 소개 많이 시키구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지인분에게 머리를 해보시고 마음에들고 실력도 있으면 주위분들에게 흥보를 해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질문자님 머리를 믿길수 있는 분이라면 거기서 머리 손질하시고 하면서 다른 고객들 왔을때도 지인분 칭찬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렁찬도마뱀39입니다.

      일단 그분의 미용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실력이 좋다면 온라인이나 SNS등에 홋보해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블로그리뷰나 영수증리뷰해주면 아무래도 간접적으로 홍보효과가있으니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우존잘입니다.

      걍 자주가면됩니다 그럼 지인이 좋아하겠죠? ::::::::::::::::::::::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친한 지인이 미용일을 차려서 도움을 주고싶다면 지인에 홍보하고 블러그에 올리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사자갈퀴 휘날리며입니다.

      금전적인 지원이 아니라면 가게에 자주 들러 파마나 머리를 자주해주시고

      주변 지인들한테 소개해줘서 데리고 가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매상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