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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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예쁘거나 멋지게 자신을 가꾸는걸 기피하는 이유가 뭔가요?

세계적으로 한국사람들은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외모에 관심이 많아 성형과 화장품도 발달했고 그런데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가 한국시람들은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자기가 어떻게 입을까보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입는지 관심이 많더라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패션은 자기를 가장 빛나고 아름답게 가꾸는일인데 욕먹거나 지적질 안당하는 옷을 선호하고 헤어스타일도 자기를 가장 예쁘게 표현하는 수단 이라기 보다 튀지않거나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하더라구요 남따라하는 유행만 쫓아가면 아무리 패션에 관심이 있어도 옷을 잘입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패션감각을 늘리기 힘들다면 패션에 관심을 가질바엔 잡스처럼 터틀넥으로 365일 입든지 정장스타일로 입고 다니면 옷에 신경 쓰는 에너지를 줄일수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이 무언가 잘못 된 거 같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적인 부분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즉! 자기 자신을 꾸미는 걸 좋아한다는거죠

    물론 자기자신만의 독창적이거나 개성있는 패션보단 우리가 흔히 말하는 트렌드를 따르는게 대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트렌드를 따르는 것도 패션에 관심이 있다는 증거겠죠

    질문자님이 질문한 글의 첫줄만 봐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하는데

    갑자기 모순되는 내용이 나오는게 이상합니다

  • 아시아 국가들이 대부분 이런 것 같아요. 아무래도 서구권 나라들은 개인주의가 강해서 남의 시선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아시아 문화권은 아무래도 전체주의가 강했던 역사때문인지 남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것 같아요. 세계 어느나라든(한국 포함)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데에 관심이 많지만 기준이 좀 다른것 같아서 시각에 따라 한국이 안 꾸민다 꾸민다로 나뉘는 느낌이네요.

  • 수수한것은 외국사람들이 더 수수합니다 패션이든 얼굴에 화장도 잘 하지 앟고 다닙니다 우리나라 사람 비하면 수수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패션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분들 많아요~~

  • 제가 보기에 외국인들은 정말 수수합니다. 화장도 별로 안하고 옷도 일상복 많이 입고요. 명품도 그렇게 많이 안하고 성형도 심하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명품에 성형에 과시용으로 많은 소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예뻐지려는 것은 좋으나 과도한 성형은 거부감이 듭니다. 수수하지만 세련된 모습도 있으니 연구하고 생각하다보면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요.

  • 잘못 아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국 젊은이들처럼 자신을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없어요. 다만 한국은 다른나라에 비해 유행을 빠르고 쉽게 타다보니 패션같은게 일반화 되어서 그렇게 보이는게 아닌가 싶네요

  • 우리나라는 개성이 강한 거 보다는 무난하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것을 선호하는데 우리나라는 전부터 단체문화가 발달하다보니 남들의 시선이나 남들과 따라하는 부분이 발달했다보니 패션에서도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일을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게 남자, 여자 모두 성형이나 화장 그리고 운동 등 본인을 가꾸는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죠

  •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남들 눈치를 많이 봐서? 사회적 시선을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게 아닐까해요. 이런 옷을 입으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마음 때문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