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에 취업해서 대기업 가는 것과 중견 기업에 있는 것 그리고 BJ가 되는 것 주에 뭐가 좋은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중소기업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잘 기억하세요.
애초에 중견기업이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몇 개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대기업 아니면 중소기업입니다. 지금 질문자는 이런 상태로 중소기업에 갈 확률이 엄청 높습니다. 저는 중소기업에 간다고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고 있길 바랍니다.
BJ라고 하는 것도 쉬워 보이죠? 원래 남이하는 사업은 쉬워 보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남이 하는 것 자체가 본인이 해보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난이도라고 하는 것이고 이런 노력이 바탕이 되어서 노력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