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던 사료를 이렇게 거부 하는 데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위장장애나 질병이 와서 입맛이 떨어진 경우 이고요 두 번째에는 호르몬의 이상이나 강한 스트레스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거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이 강아지에게이 두 가지가 같이 왔거나이 중에 한 가지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두고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원인을 제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혹시이 강아지가 8개월 좀 되었다면 발정기 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발정기가 되면 호르몬에 이상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럴 때는 입맛이 없어질 수도 있고 불안한 감정을 나타낼 수도 있고 이성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많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바로 앞에서 사료를 밀어내는 이런 행동을 하고 먹이를 먹지 않는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발정기가 맞다면 맛있는 사료와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