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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런허스키134
제가 키우는 반려견이 나이가 많아 이제 곧 하늘나라로 갈 수도 있다고 수의사분께서 그러셔서요.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제가 집에 없는 동안 하늘나라로 갈까봐 걱정되서 그런데 휴직을 하는게 낫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정말 반려견을 내 가족으로 생각을 한다면 잠시 일정기간동안 휴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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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성실한지기입니다. 회사에서 눈치만 주지 않고 삶에 여유만 주어진다면 저같아도 휴직 할거 같습니다. 또하나에 내 가족이니깐요!! 힘내세여!!
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반려견이 몹시 아파서 휴직을 한다면 회사에서 용인해줄까요 본인에게 아픈 현실이지만 아직 우리현실의 통념상 이해하지 못할분들이 많겠네요 아무튼 힘내시고 반련견이 빨리 다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안녕하세요. 희망은좋은것이죠입니다.
회사에서 반려견이 아파서 휴직한다면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네요.. 받아들인다면 반려견과 마지막을 함께했으면좋겠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하늘나라로 곧 갈수있다는 수의사분의 말씀이 너무 슬프네요.. 마지막길 잘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있는법이죠.ㅜㅜ
검붉은누에280
안녕하세요. 검붉은누에280입니다. 마음이많이아프시겟어요 근데반료견이아프다는이유로휴직을하시는건좀그렇지않을까요1
까칠한호저172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휴직을 하더라도 개인사유나 다른 사유로 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이야 정말 마음 아프겠지만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쟤는 뭔가 싶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