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뮤지컬 동아리 소속인데요!!

이번에 방학 때 뮤지컬을 재미로 저희끼리 찍을 예정이고, 가사 써봤는데 어떤가요?

주인공이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지 못해 답답한 마음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매일 눈뜨면 시작되는 똑같은 하루 , 쫓아오는 시간을 뒤로 하고

나는 또 어디론가 달려가지 , 자신조차 돌아볼 여유도 없어

모두가 바쁜 일상 속에 누구에게 내 맘을 이야기 하나

더 이상 웃음으로 감출 순 없어 지쳐만 가는 나의 영혼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은 청춘에 관한 내용인 것 같아요

    괜찮은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다만 이거 이후에 희망적인 내용으로 풀어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 젊음 청춘이 묻어나는것 같아 좋아보이네요

    음주 도박 게임에 빠져있는것보다 훨씬더 바람직하고 좋은 삶을 살고 계신것같습니다. 응원해요

  • "매일"을 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눈뜨면 시작되는 똑같은 하루, 쫓아오는 시간을 뒤로하고

    나는 어디론가 달려가지, 자신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어

    모두 빠쁜 일상 누구에게 내 마음을 이야기 하나

    더 이상 웃음으로 감출 수 없어 지쳐만 가는 나의 영혼

    이게 깔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