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스트레스 받기 위해 시골로 이사 가고자 하는 생각이 있는데요?

기존에 하던 것들을 다 접고 도시가 아닌 시골로 이사가고자 하는 생각이 좀 있는데요.

시골이더라도 좀 일자리 있는 시골로 이사를 갔으면 싶은 생각이 있는데.

경기도 여주나 이천, 아니면 충청도 음성군이나 전라도 경상도 등

가서 적당히 일하고 스트레스 없이 살만한 곳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시골에서 자녀가 있는 가정이 이주할수있도록 주택부터 직장까지 연계해주는 정책이 늘었다고 들었어요. 근대 개인에 대한 정책은 아직 어떤지 모르겠어요. 천천히 찾아보면서 고민해보세요. 요즘 시골로 사업을 준비하시는분들 많고 성공사례도 있지만 아무라도 리스크가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시골로 이사를 한다고 해서 꼭 스트레스가 안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시에 살다가 시골로 이사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많이 불편한 것도 있기 때문에 생각을 잘 하시고 이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코 시골이라고 해서 스트레스가 적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시골사람들 그들만의 텃세도 생각보다 심하고 완전 시골이 아닌 도심권에서 생활 하신다고 해도 서울과는 비교가 안되기 때문에 여러므로 불편하실겁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골로 이사 가는 것도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시골로 이사 간다고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도 아닐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그런 생활이 적응이 되어야 하는데 일단은 임대 집이라도 잠깐 살아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시골집 같은 거 함부로 잘못 사면 나중에 팔지도 못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스트레스 없이 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시골을 가도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마음을 편히 가지시는건 어떨지요

  • 시골로 이사 가서 덜 스트레스 받으며 살고 싶다면, 지역 선택에서 몇 가지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 여주나 이천은 수도권과 가깝고 농업, 물류, 소규모 제조업 등 일자리가 있는 편입니다. 충청도 음성군은 조용하면서도 대기업 공장이 많아 일자리도 비교적 찾기 쉽습니다. 전라도와 경상도는 농업과 관광업 중심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기에 좋으나, 도시와 거리가 멀어 생활 편의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사 전에는 직접 방문해 생활 환경과 일자리 여건을 확인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