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작가 사후에는 누가 작품을 이어나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짱구의 원작자가 09년도에 등산하다가 사망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

누가 작품을 이어나가고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짱구의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씨가 별세하신 후에는

    두 딸들과 제자들이 해당 명의를 이어받아 <신 크레용 신짱>이라는 타이틀로 계속 연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원작자 생전에도 따로 직접적인 어시 없이 두 딸과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연재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 번 꾹 부탁드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 작가님의 사망후 3개월가량은 작가님의 유품에서 발견된 미 발표 원고가 연재되었습니다.

    그 이후 4개월 뒤 '신' 크레용 신짱이란 이름으로 재연재 되고 있습니다.

    우스이의 두 딸, 제자의 어시스턴트들과 함께 팀 우스이로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짱구(원제 : 크레용신짱)의 작가 우스이 요시토님은 2009년 9월11알 작고 하셨는데요.

    원작가인 우스이 요시토님의 사후에는 어시와 보조를 맡아하던 두따님이 작가로 신 크레용신짱으로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