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자꾸 퇴사를 종용하시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모두가 선망하는 그런 직장은 아니고 제가 일을 즐겁게 하는 성격도 아니지만 제 힘으로 돈을 번다는 것에 그래도 조금의 위안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께서는 계속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라고만 하시니 너무 답답합니다. 시어머니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시어머니는 어쨋든 남입니다 본인이 하시는 일이고 남편과 상의해서 결정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당장 그만두는것 보다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용돈도 드리구요

      직장일이라는게 간단히 접고

      마는게 아니거든요

      시어머니도 기다려줄거에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질문자님이 직장생활을 안해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으먼 시어머니 뜻데로 하는것도 좋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잠자는 잠만보입니다.

      남편이 어느정도 벌시나요? 시어머니분이랑 같이 사시나요? 시어머니랑 같이 안살고 남편분이 일하는것에 반대 하지 않은면 계속 일하시면 된니다

      시어머니가 계속 남편가 관계에 끼어들는것 이혼사유 중, 하나 입니다 힘내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