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인터넷 연결 안된 상태에서 윈도우디펜더 전체검사 해도 되나요

인터넷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

윈도우 디펜더 전체검사랑 오프라인 검사 해도 되나요?

그리고 윈도우 업데이트는

인터넷 연결 안된 상태로는 하면 안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윈도우 업데이트는 인터넷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선 안됩니다.

    인터넷 연결이 안 된 상태에서 윈도우 디펜더 전체 검사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미 컴퓨터에 들어와 있는 대부분의 알려진 악성코드는 잡아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괜찮은 이유>

    윈도우 디펜더는 '오프라인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었을 때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정의(패턴) 파일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기록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샅샅이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 될 때의 한계점>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는 다음과 같은 디펜더의 핵심 기능 일부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최신 바이러스 차단 불가: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에 새로 등장한 '따끈따끈한' 신종 바이러스나 변종 악성코드는 구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호 비활성화: 윈도우 디펜더는 실시간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버와 통신하며 의심스러운 파일을 실시간 분석하는데, 이 기능이 켜지지 않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네 당연하죠 단지 엔진 업데이트가 최신으로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 정도죠.

    대신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협을 탐지하는데는 한계까 분명 있을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프라인 검사가 안좋은 것은 또한 아니구요.

  •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윈도우디펜더 전체검사 가능합니다. 검사 자체는 로켈에 저장된 바이러스 정의 파일과 컴퓨터에 있는 파일들을 비교하는 작업이라 인터넷이 필수는 아닙니다. 

  • 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윈도우 디펜더 전체 검사와 오프라인 검사는 모두 가능합니다.

    전체 검사는 이미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윈도우 디펜더의 바이러스 정의를 이용해 PC에 있는 파일을 검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인터넷이 없어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검사 역시 재부팅 후 윈도우가 실행되기 전에 악성코드를 검사하는 기능이라 인터넷 연결이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최신 바이러스 정의를 내려받을 수 없기 때문에, 최근에 등장한 악성코드까지 검사하려면 인터넷에 연결한 뒤 먼저 보안 업데이트를 받은 후 검사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윈도우 업데이트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미 다운로드해 둔 업데이트가 아니라면 인터넷이 없는 상태에서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즉, 인터넷이 없어도 디펜더 전체 검사와 오프라인 검사는 가능하지만, 최신 검사 환경을 위해서는 인터넷에 연결해 바이러스 정의와 윈도우를 먼저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한 뒤 검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