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업데이트는 인터넷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선 안됩니다.
인터넷 연결이 안 된 상태에서 윈도우 디펜더 전체 검사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미 컴퓨터에 들어와 있는 대부분의 알려진 악성코드는 잡아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괜찮은 이유>
윈도우 디펜더는 '오프라인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었을 때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정의(패턴) 파일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기록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샅샅이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 될 때의 한계점>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는 다음과 같은 디펜더의 핵심 기능 일부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최신 바이러스 차단 불가: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에 새로 등장한 '따끈따끈한' 신종 바이러스나 변종 악성코드는 구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호 비활성화: 윈도우 디펜더는 실시간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버와 통신하며 의심스러운 파일을 실시간 분석하는데, 이 기능이 켜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