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해당 부분은 열에의해 스티로폼의 형태가 변형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실제로 불꽃을 갖대댄것은 아닐테고 뜨겁게 굽거나 튀긴 음식을 바로 스티로폼에 옮기면서 바닥 부분에 변형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전체의 5% 미만의 부분이라 그곳에서 유해물질이 발생해도 미량이거니와 형태가 변형한 정도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통 끓는 물에 넣었을 때 유해물질이 가장 잘 용출되는데 단순히 고온으로 물체를 접촉시켜서 형태가 변형하는 것으로 스티로폼에 있는 스티렌분자가 녹아나오지 않습니다. 미관상 불편하긴 하나 유해물질은 나오지 않으니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