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 학교를 어떻게든 빼야할거 같은데
내일 진짜 중요한 게임 대회가 있는데 그 날에는 학교를 가야해서 친구한테 못 갈거 같다고 확답을 못 주게 되서 결국 싸움으로 번졌는데 내일 학교를 어떻게든 빠질 방법이 없을까요.. 꾀병으로 빠지고 진료확인서 때오면 될려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요한 게임 대회가 있다 라면
그 게임이 수상 경력에 포함이 되는지,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지, 자기 스펙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본인이 앞으로 해야하는 것에 대한 도움이 되는 부분이 크다 라면 사실대로 게임대회에 나가고자 하는
부분을 부모님 + 담임선생님께 솔직하게 본인의 생각과 의사를 전달하고 결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제 개인적 생각은 게임 대회 보담도 출석의 신경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 학교를 빠진다고 하셨는데 어지간하면 빠지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병가가 됐든 어떻게 됐든 나중에 취업할 때 생활기록부 같은 거 보면 그때 왜 그랬는지 엄청나게 원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빠지지 않는게 좋으며 진료 기록부를 만들려고 차라리 병원에 갔다가 게임 대회에 나가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요한 대회가 있다고 하니 꼭 빠지시는게 맞는것 같은데 요즘은 대회 출전이라는 명분을 들면 빼주시지 않나요?
오히려 엉성한 거짓말을 하는것 보다 대회를 나간다는 명분을 표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