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채택률 높음

내가 불안할 때 나타나는 행동 패턴은 무엇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리를 엄청 오들오들떤다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패턴을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어떤불안패턴을 가지고있나요?

고치고싶은데 안고쳐져요

여러분들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불안하면 그 일을 타파하기 위한 고민을 하는데 너무 집중해서 한동안 부동자세입니다. 누가 불러도 소리를 잘 듣지 못하고 혼자서 생각에 빠집니다. 누가 보면 멍때리고 있는 줄 알아요.

    채택된 답변
  • 저같은 경우에는 다리를 떨거나 손톱을 부딪히는 등의 행동 패턴을 보입니다. 너무 심하면 손톱으로 반대쪽 손을 꾹꾹 누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럴땐 최대한 숨을 깊고 천천히 내쉬며 불안을 가라앉히려 노력합니다.

  • 저는 불안한 것을 느끼게 되면

    발을 떨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잘 아는 사람이

    제가 발을 떠는 것을 보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안부를 묻는 경우도 있을 정도입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입술이나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고 너무 심할때는 피가 많이 나서 고생할때도 많이 있다보니까 고치는데 되게 오래걸렸습니다

  •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불안하면 자꾸 입술을 뜯는 버릇이 있어서 피가 날 때도 많고 그래요. 손톱 물어뜯는 것도 비슷한 심리일 텐데 이게 참 마음대로 안 되더라고요. 제 주변 지인은 손을 가만히 못 두고 계속 꼼지락거린다거나 머리카락을 배배 꼬기도 하던데 그런 게 다 긴장해서 그런가 봐요. 그냥 그런정도의 습관은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는 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면 좀 덜하게 되더군요.

  • 저는 두리번 두리번 거리거나 다리떱니다.

    불안하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다리 떨기, 손톱 물어뜯기, 손 만지작거림 같은 반복 행동이 많이 나타납니다.

  • 저는 불안할 때 입술이 마르고 입술을 뜯는 습관이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더 심하게 이런 증상이 나오는 거 같은데 의식해서 고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