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블록체인 사업을 어떻게보고있나요?

2019. 04. 10. 04:19

얼마전 외식협회에서 조사차 나온적이있습니다

제로페이 신청할거냐고.

여기서 이 외식협회분은 한동네에있는 매장

리스트를 들고다니며 조사하고 있었던거같습니다

아직 까진 그렇습니다 제로페이하면 세금을 더내야한다는 얘기로밖에 안들리거든요

설상 할인혜택을 준다해도 할인혜택보다 세금낼게더많아지는데 왜써야하나

혹은 큐알코드로 한다해도 10명중 몇명이나할까

잘되서 모두가 제로페이를쓴다면 매출기록이 남게되어 세금을더낼수밖에없을텐데..

물론 저만 이렇게생각하는것이아니라 주위사람들

대다수가 그렇게보는것같습니다.

지방에 이제서야 조사하는걸보니 그래도 나라에서 가만히있는거같진않아보입니다

블록체인사업 . 나라에서는 또 어떤것들을 준비하고있을까요? 관심은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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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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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래 기사내용과 같이 정부에서도 블록체인 사업에 엄청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4월7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올해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12개 과제 사업자 선정 발표를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하여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2019년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의 수행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KISA와 과기정통부는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의 지원 규모를 2018년도 6개 과제(40억 원)에서 2019년도 12개 과제(85억 원)로 확대했으며, 올해 시범사업을 위해 400여 개 국가기관·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과제 수요 조사를 진행하여 공공서비스를 효율화하고 국민 편익을 제고하기 위한 총 12개 과제*를 선정(‘18.12)한 바 있다.
* 12개 과제: (붙임1) ‘2019년 12대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과제 요약’ 참고

2019년도 시범사업의 12개 과제를 수행할 사업자로는 총 32개 기업*이 최종 선정(‘19.3)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지난 4월 1~2일 착수보고회를 통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 32개 사업자: (붙임2) ‘2019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사업자 선정 결과’ 참고

올해 시범사업은 특히, 블록체인 기반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서비스 플랫폼 구축(식품의약품안전처),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서울특별시), ▲블록체인 기반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서비스 구축(부산광역시) 등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에너지 관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 구축(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환경부), ▲블록체인 기반 REC* 거래 서비스(한국남부발전) 등의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

아울러, KISA와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범사업 효과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블록체인 국민참여 평가단’을 운영하여 블록체인 개발 과정을 공유하고 서비스 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KISA 노명선 인터넷서비스지원본부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이제 본격적인 활용의 단계에 들어섰다”며, “블록체인 시범사업 추진으로 기존 ICT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융합 기술을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적용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kisa.or.kr/notice/press_View.jsp?mode=view&p_No=8&b_No=8&d_No=1776

2019. 04. 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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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나라도 블록체인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2019년도만 해도 2018년도에 비해 블록체인 공공사업이 2배규모로 진행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진행되는 블록체인 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국가적 기술 로드맵도 발표되었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2019년과 2020년 대용량 데이터퍼리 서비스, 대용량 데이터 유통 블록체인 플랫폼, 고신뢰 분산 합의기술 등 블록체인 책심기술을 개발 예정입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전자문서 사용이력 관리서비스, 블록체인 기술 검증툴을 만들 예정이며, 2022년에는 블록체인 서비스별 특화 컨퍼넌트와 대용량 데이터 처리 네트워크도 개발 예정입니다. 2023년에는 공공 블록체인 플랫폼이 완성예정이죠.

기술적 로드맵까지 발표되는 것을 보면 국가에서 얼마나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지 알겠죠?

2019. 04. 10.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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