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임덕은 다리를 저는 오리 라는 뜻으로 대통령이 임기가 끝나가면 국정운영에 힘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임기가 얼마 남지 않으면 이제 사라질 권력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지지율과 상관이 높습니다 지지율이 계속 높으면 선거에서 여전히 대통령의 힘이 크기 때문에 레임덕이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차기 대선주자에게 힘이 분배가 되고 공무윈과 여당의원도 줄서기가 시작되죠 차별화를 위해 대선주자쪽 라인 의원이 대통령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지지율이 높으면 못하죠 지지층 사이에도 분열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고 이런게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아요 임기말에도 지지율이 높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차기대선주자들이 나는 잘할수 있다 어필해야 대선후보가 될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