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사람이 괜찮은데 주사가 있으면 만나지 말아야 할까요?

남편 친구가 술을 참 좋아하는데 주사가 있어요.

술 마시면 절대로 잠을 안 자고 밤새 혼자 노래하고 밤을 새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다 재워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사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본인이 적당히 마셔야 하는데

안된다고 합니다. 술을 같이 안마시는 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주사가 심한거라면 술자리만 같이 하지않으면될것같아요

      그리고 병상시에 주사가 있다고 말해주세요

      그런건 맨정신에 말해줘야함디다

      안고쳐진다면 심하게 말해줘도 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주사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나중에 결혼을 하시더라도 꼭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정이 들기 전에 주사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만남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같이 술자리를 안하는게 답일겁니다. 술버릇은 끊기 전까지 고쳐지지 않을뿐더러 주사라기 보다는 원래 자기 모습이 나타난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주사는 어떤 경우라도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살함이 술을 자제하는 건 더더욱 불가능한 일입니다.

      만나기는 하되 술을 같이 하지 않는다?? 이것도 글쎄요 불가능할 겁니다.

      만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나마 폭력적 주사가 아닌 것으로도 다행이라고 봐야 할지도요.

    • 솔직히 저도 술 주사가 심했던 적이있는데 물론 본심인 사람도 있지만 저는 아니였던 거 같아요 그래도 너무 힘들면 손절하시고 괜찮으시면 계속 관계 이어나가셔요

    • 안녕하세요. 매끈한칠면조167입니다.

      그러한 단점이 잇어도 친구분들이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는 이유가 잇지않을까 싶어요

      주사가 심하다는건 굉장한 단점이지만 아직까지 관계가 이어온다는건 그 분에게 주사 외에 장점도 잇을거같은데 후일에 그 주사로 인해 더이상 관계를 이어나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이 서는 날이 온다면 자연스레 정리가 되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아이리쉬휘슬입니다.


      남편 친구분이신데

      남편보고 만나지마라고 하실 생각이신건 아니시죠?


      남편분도 감당이 되니 친구로 지낼거라고 봐요.

      성인이 그정도 맺고 끊음이 안되면

      남편친구분을 오히려 감사히 여기고

      남편이 스스로 결정하게끔 이야기 잘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군요. 너무 훈계조는 안되겠구요.


      남편이 직접 결정하시는게 옳다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술먹고 주사있는사람들은 고치기 힘드니 되도록이면 술자리를 안하시는게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