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버스정류장 대기석에 열선을 깔아 따뜻하게 만드는 시설은 ‘온열의자’ 또는 ‘탄소 온열의자’라고 불립니다. 이 온열의자는 전기 열선을 내장해 실외 온도가 일정 수준(예: 18도 이하)으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하며, 보통 버스 운행 시간에 맞춰 새벽부터 밤까지 운영됩니다
버스 정류장에 대기석 의자는 보통 탄소 온열 의자라고 합니다. 가볍고 단단한 탄소를 의자 밑에 골고루 선으로 이어놓고 전기를 흘려 주면 열에너지로 저항 값이 발생해 방의 뜨끈한 장판처럼 의자가 따뜻해지는 원리이고 이를 응용한 제품 중에 이불 매트라기 보다는 전기장판, 온수매트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