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에 쓰던 폰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제 서랍에 핸드폰이 많아 처리하려합니다..
다 옛날거인데다가 5개가 넘는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요..그 안에 사진이나 이런것도 있고 화면만 안 들어오는것도 있고해서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민팃에 폐휴대폰 반납이 있는데
마트 가면 민팃 기계가 흔하게 있습니다.
기계로 팔면 한대당 천원씩 계좌로 입금해주며
훨씬 안전하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고장난거 오래된거 켜지는거 안켜지는거 상관없이
폰이면 가능합니다.
폐휴대폰 반납 기능은 민팃 사이트에 안나와있는 기종도 가능합니다. 기종 이름은 몰라도 됩니다.
돈을 많이 주지는 않아도 데이터를 훨씬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정보 상관 없으시다면 아파트에 폐전자기기수거함이 있다면 그곳에, 무료로 전자기기 버릴 수 있는 수거장이 있다면 그곳에, 아니면 당근에 무료나눔하시면 됩니다.
당근 무료나눔하시면 몇초~몇분 만에 가지러 온다는 사람 많이 나타납니다.
화면만 안들어오는 것은 케이블을 연결해서 PC로 옮기면 됩니다
폰을 쓰지 않는다면 일단 공장도 초기화를 해서 중고로라도 올려보시고
판매가 되지 않으시면 그냥 부순다음 버리는 것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그나마 사용이 되는 것들은 아무리 오래되어도 필요한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공장도 초기화를 하셔서 나눔을 하셔도 됩니다
물론 중고플래폼 이런 곳에서 나눔을 하면 되팔이들도 존재하니
주민센터에 연결하셔서 오래된 스마트폰이라도 필요한 곳이 있는지 여쭤보시면
해답을 줄 겁니다
저는 민팃처럼 업체껴서 팔거나 아니면 당근이나 중고나라에 팔곤 합니다.
안에 든 파일이나 사진 등이 복구되지 않을까 싶으시겠지만 이거 공장초기화 한 두번 돌리셔도 엥간하면 복구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아니면 따로 포렌식으로 지워주는 곳도 있는데 마음이 편하신대로 세팅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업체같은 데에서는 아예 포렌식으로 지워주고 인증서까지 주는 곳도 있습니다.
업체에 파는 경우 가격은 개인한테 팔았을 때보다는 좀 덜하다는 단점이 있겠네요.
대신 당근이나 중고거래로 팔 경우에는 굳이 네고원하지 않는다고 써놨음에도 어떻게든 더 싸게 사려고 기싸움하면서 귀찮게 하는게 싫다 하시면 업체에다가 중고폰 적정 가격에 파시면 되고, 느긋하게 팔면 그만이고 아니여도 괜찮다하면 중고거래로 파시는게 좋습니다. 대신, 이 경우에는 진짜 별별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판매글에 스펙에서부터 기기 상태 확실히 적어두고 말도 안되는 채팅보내는 사람있으면 차단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오래된 폰들은 실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초기화를 해서 팔면되는데,
가치가 없는 폰들이라면 굳이 팔 수도 없기:때문에
고장난폰들은 폐가전제품을 모으는 곳에 버리면 될것같습니다.
새로 휴대폰을 사면 이전에
쓰던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공장화 시켜서 중고로팔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귀찮아서 그냥 서랍에 쳐박아 두었네요 한두개도 아니고 아깝죠 식구가 있다보니 점점
늘어나네요
그게 참 버리기가 거시기하지요 저도 예전에 쓰던 것들 서랍에 한가득인데 민팃 같은 기계에 넣으면 돈도 조금 주고 데이터도 싹 지워주니 편하더군요 화면 안 들어오는 건 우체국 가서 폐가전 수거함에 넣으시던지 아니면 지자체 수거 서비스 이용하는 게 제일 속 편합니다 글고 개인정보가 걱정되시면 망치로 부수기도 하시던데 요즘은 나눔폰 같은 기부 사이트도 있으니 한번 알아보셔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기본적으로 화면이 안나온것들은 그냥 버리거나 중고폰 사는곳에 팔아치워요 보통 오래된 것들은 가격이 안나와요 그래서 그냥 버리는거고 그다음 화면 나오는것은 혹시 모르니 인테넷용이나 해외여행 갈때 잃어버려도 돼는 폰으로 사용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에 폰을 처리할 때 보통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중고거래 가족이나 지인에게 물려주기 리사이클 폐기 백업용 서브디바이스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된 폰은 서브 디바이스로 잠깐 쓰다가 결국 폐기 재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