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새학기 내 이미지를 실추 시켜요

저는 이제 막 입학하고 졸업하기전 학교에서 친한친구랑

같은 학교에 왔는데 친구가 제가 예전에 놀림받은걸로

새로 사귄 친구들한테도 그 얘기를 꺼내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얼굴이 까맣다고 할때 이친구는 다른나라에서 왔어) 진실이 아닌것을 장난처럼 말하는것도 아닌

정말 사실인거처럼 모르는사람은 믿으정도로 거짓말을

함께 섞어서 말합니다 뭐만하면 협박을하며 너 이미지는

우리가 장난치면 받기만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저를 타겟으로 삼고 만만하게 볼거같습니다 (대처 방안이나 말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무시 , 진지하게 거절 할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친구가 원하는대로 안될땐 조용히

은따를 시키며 무시하고 제 친한친구들 조차 저를

은따 하게 만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걱정이 너무 크겟네요 너무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마시고 우선은 무시해보세요 저런 사람일수록 질문자님에게만 그러진 않을겁니다 저러다가 또 다른 누군가와 트러블이 발생되는 순간 역 관광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나쁜세끼;로세... 그런 노미들이 한번씩 학창시절에 있었죠. 장난치면 받기만 하라고 한다구요? 개노미 샊이들.

    일단 휴대폰이 있을 텐데 꾸준히 녹음 기능을 켜놓으세요. 그런 말을 하거나 님이 당하는 상황이 그대로 녹음되도록.

    한두번으로 안됩니다. 할 때마다 될 수 있음 녹음될 수 있도록 해 놓고, 어렵겠지만 영상을 촬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쌓이고 쌓일 때, 누가 듣거나 보아도 이건 심각하다 할 수준의 녹음자료가 쌓일 때 담임선생님을 비롯, 교육청의 높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한번에 터뜨리세요. 교육청 장학사에게 메일을 보내도 되고 공공의 문제화를 시켜도 됩니다.

    요새는 예전처럼 부모의 입김이 작용하거나 특정 선생이 편애한다고 있는 일이 없던 일처럼 되지 않습니다. 최소한 그 학생과 격리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들면 베스트입니다. 참고하시고, 궁금하신 게 있으면 질문 주세요.

  • 정말... 못된 친구인 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학교에 중립을 지켜줄 수 있는 선배나 선생님에 도움을 요청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다른 친구 무리와 어울리려고 노력을 해보는 것도 답일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친구들이 전부인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무리와 어울리게 되고 새친구를 사기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거든요.

    그친구와 맞받아쳐서 서로 인격모독하고 싸울 것이 아니라면 그냥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와 그 친구는 그냥 질문자님을 괴롭히려는 씨* 새끼네요. 질문자님이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그냥 악의가 있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은 친구라고 여기지 마시고 적이라고 여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대처는 일단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만약에 사람들이 오해를 하면 해명을 하세요. 걔가 헛소문 퍼트렸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드시면 학교 선생님께 말씀드리거나 법적으로 문제 삼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