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 은색 반짝이가 들어간 줄눈은 보통 안료와 펄을 섞은 에폭시 줄눈이라 기분 성분이 같다면 오염 저항성은 큰 차이가 없고 변색 여부는 수지 품질과 시공 상태에 더 좌우됩니다 다만 어두운 색이나 펄 효과 때문에 때가 덜 눈에 띄는 것뿐이지 관리가 안 되면 오염 자체는 비슷하게 생길 수 있습니다
그거 요즘 많이들 하던데 사실 오염이 아예 안되는건 아니고 코팅제 같은 성분이라 물때가 덜 끼는건 맞아요. 흰색 시멘트는 구멍이 숭숭 있어서 때가 쏙 배어버리는데 이건 겉이 매끈하니까 닦기도 편하고 금색 은색 반짝이 때문에 때가 타도 확실히 티가 안나서 다들 하는거 같더군요. 그냥 두면 똑같이 더러워지긴 하겠지만 관리하기는 훨씬 수월한 그런정도라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