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14일 중 첫째날인데 벌써 우울해지려해요

가족이 같이 살고 있어서 좁은 방안에 혼자 있어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까요? 공부나 취미활동을 계속하면서 시간을 보낼거 같은데 마음가짐이 더 중요할거 같아서요. 마음을 다잡는 팁 있다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다 포기하시면 됩니다.

      14일간 다 포기하고 살아보자는 것이 의외로 도움이 됩니다.

      당당히 포기하고 사셔도 되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진정한 자신을 위한 휴식이지요.

      늘 목표를 향해서 달려온 자신에게 아무 목표없이 살아도 되는 휴가를 2주 주시는 겁니다.

      그냥 2주간 살기만 하면 된다고 마음에게 말해주세요. 마음이 편안해지실겁니다.

      그리고 좋은 쪽으로 마음이 가면 같이 조금씩만 동참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것이 되었든지요.

      그렇게 마음이 바른 방향으로 저절로 가도록 응원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삶은 피곤한 삶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세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한 자가격리때문에 고민이시군요.

      한 번 코로나 걸리지 않은게 어디야!라고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고 이 참에 해보고 싶었던 공부라던지 취미생활을 집에서 즐겨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라며 답변 마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 자가격리로 인해서 우울감이 있으신듯합니다.

      먼저 마음을 편안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자가격리라는 것보다 템플스테이나 수행을 위해서 온것처럼 이런 긍정적인 사고의전환을 해주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그기간동안 해야할 목표를 하나 세우면 좋습니다

      흔히 광고에서 보면 단기 프로잭트 10일에 XX끝내기 이런것이 잇을겁니다.

      이런 것처럼 14일간 내가 목표를 할수있는것을 세워서 실천하면 이런 기분들이 조금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