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환경의 동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어느 사람이 자기가 원래 살던 지역에서 자신의 흑역사,과거를 잊거나 편안해질려고 등등 타지역 가서 정착해서 살고 몇년 흐르면 흑역사,과거 잊혀지거나 잊거나 그런가요?

뭐 다들 어떤가요?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과연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살던 곳에서 흑역사 잊으려고 타지역 가서 살면 시간이 지날수록 당연히 흑역사나 과거는 잊어집니다. 흑역사 발생한 장소에서 머무를수록 지속적으로 생각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그 장소를 벗어나 타지역에 살면 흑역사 생각나게 하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빠르게 잊어버리 게 됩니다. 나중에 흑역사 발생한 지역을 가더라도 그 때처럼 자주 강하게 떠오르지 않고 그런 일이 있었지 정도 기억이 흐려진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처럼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타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해외로 나가서 사는 경우

    시간이 지나다 보면 과거, 흑역사를 거의 잊고 지내는거같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살아가는거같아요

  • 과거에 연연하며 사는 모습은 좋은모습이든 그렇지 않은 모습이든, 현재의 나에 영향은 줄수 있으나, 과거에 매여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잘하고 못한 나자신을 수용하며 살고 그 대신 지금은 어제보다 더 열심히 살아서 더 좋게 바꾸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흑역사를 피해 새로운 삶을 살아도 그트라우마는 남아 있을것으로 보이구요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는 것은 예를들어 직장을 새로 다니면 그것에 대하여 적응을 하니 그렇게 부르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