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갔다오면은 소금을 뿌리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장식장은 특히시골 상갓집들은 거의가 영안실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시신이 바로 상갓집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귀신에 씌울수 있다는 그런 속설 때문에 귀신이 집까지 들어오지 못하도록 쫓아내자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오기 전에 귀신은 가라고 소금을 뿌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다 속설이고 미신입니다. 지금도 그걸 믿는 사람들은 기분 나쁜 사람들이 집에 와 가지고 속상한 일 있을 때는 나가라고 소금을 뿌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장례식이 다녀와서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보통 잡귀가 들지 말라고 그런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만 하는 풍습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 장례식장 같은데 갔다 오면 보통 소금 같은 거를 뿌리는게 그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