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다녀와서 소금을 뿌리는건 어디서 파생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장례식장 다녀와서

소금을 뿌리는 행위는

어디서 파생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뜻을 가진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례식장에 갔다오면은 소금을 뿌리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장식장은 특히시골 상갓집들은 거의가 영안실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시신이 바로 상갓집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귀신에 씌울수 있다는 그런 속설 때문에 귀신이 집까지 들어오지 못하도록 쫓아내자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오기 전에 귀신은 가라고 소금을 뿌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다 속설이고 미신입니다. 지금도 그걸 믿는 사람들은 기분 나쁜 사람들이 집에 와 가지고 속상한 일 있을 때는 나가라고 소금을 뿌리고 있습니다

  • 장례식장에 다녀와서 집안에 들어가기전에 소금운 뿌리는 이유는~? 나쁜 귀신이 붙어서 집안으로 들어오는것을 막기위해서 소금을 뿌리죠~ 귀신이 소금을 무서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소금은 썩는걸 막아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귀신과 나쁜 기를 치워준단 문화가 전 세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은 죽음과 가까운 곳이기 때문에

    불길해서 그런걸 피하기 위한 여러 관습들이 존재하구요

  • 안녕하세요. 주로 어르신들이 장례식에 다녀오면 집에 들어오기 전에 온 몸에 소금을 뿌리는 행동은 주로 불길한 기운을

    씻어내기 위한 전통적인 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관습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문화

    권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장례식이 다녀와서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보통 잡귀가 들지 말라고 그런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만 하는 풍습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 장례식장 같은데 갔다 오면 보통 소금 같은 거를 뿌리는게 그런 이유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례식장에는 귀신이 많이 머문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관례중에 귀신을 쫓기 위해서 혹은 액을 쫓기 위해서 몸에다 소금을 뿌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에서 착안하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