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깃허브 활동을 하지 않으면 스캠 이라고 봐도 될지요?

요즘 깃허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알트코인 개발자들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씩은 깃허브활동을 하는 개발진들이 있는반면에

최근 6개월 넘게 한번도 깃허브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스캠 혹은 개발, 발전 의욕이 없다고 봐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깃허브 활동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발전에 깃허브가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모든 블록체인들이 깃허브를 사용해야할 의무는 없으며, 꼭 깃허브를 이용해야만 블록체인 기술을 완성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 깃허브를 통해 많이 알려지고 개선된다면 스캠일 확률이 적어질 수 는 있지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 자체적인 개발 기술력이 충분하거나 다양한 곳에 쓰이지 않고 특별한 목적(보안, 연구용 등)을 위해 개발되는 프라이빗 체인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깃허브에는 모든 암호화폐 개발사들이 프로젝트의 정보를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깃허브 공간에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것과 안하는 것은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의 자율성에 따라 올리는 곳이 있는 반면 일부로 올리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깃허브를 통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개발적인 측면에서 보면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올리면, 외부 개발자가 소스코드를 보고 문제가 있는 코드인지 확인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고 해서 소스코드 수정을 할 수 있죠. 또한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진척되고 있는지 그리고 다른사람과 협업을 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 개발자들이 깃허브에 무언가를 수정하거나 삭제하거나 생성하게 되면 이력도 남게 남아서 이러한 이력을 통해 활동량도 측정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깃허브에서 자신들의 소스코드를 올려서 개발적인 측면에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투자자들에게도 활동량을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믿고 투자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에 깃허브에 소스코드를 올리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