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채택률 높음

연인의 방귀를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 게 좋을까요?

연인과 같이 있다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갑자기 방귀 소리가 들렸습니다.

잠깐이지만 냄새도 느껴졌습니다.

서로 가까이 있다 보니 바로 알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순간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무 말 없이 그냥 모른 척하는 것이 나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괜히 이야기하면 상대가 민망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반대로 가볍게 농담처럼 말하면 분위기가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냄새 난다고 웃으면서 말하는 식입니다.

이럴 때는 보통 어떤 반응이 자연스러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 사이에서도 이런 상황은 충분히 민망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모른 척 넘어가거나 가볍게 웃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가 창피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부드럽게 넘기는 것이 좋아요.

    채택 보상으로 16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연인과 같이 있을 때 서로간에 생리현상은 주의한다고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그런 경우는 당황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그냥 모른 척하거나 잠시 자리를 비우면 어색한 감정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것이니 속으로 웃고 넘어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는 재치있게 순간을 모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구요.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것도 재치만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분위기도 반전되고 어색함도 없어지겠죠. ^^

  • 보통 웃으면서 넘어가거나 아니면 모르는 척 넘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귀를 뀐 상대방도 뀌고 싶어서 뀐 것이 절대 아닌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나왔을 가능성이 99.9%입니다. 그렇기에 가벼운 농담으로 넘어가거나 모르는 척 자연스럽게 넘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만난지 오래되어 서로 편한 사이가 아니라면, 그냥 모르는 척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서로 더 민망한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상대방을 위해서 그냥 못 들은 척, 모르는 척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생리현상을 가지고 뭐라고 할 순 없겠지만

    그러나 방귀를 끼는 것 자체를 장난을 치며 즐기는 연인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적 상황을 잘 대처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냥 참지 못하고 분출해 버리는 실수 라면 그럴려니 눈감고 넘어가 주되

    장난을 치는 행위가 보여진다 라면 단호함으로 내 앞에서 이러한 실수를 하는 이유는

    나를 존중하지 못함과 배려 부족으로 인한 행동이니 앞으로 좀 조심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라고 말을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자연스럽게 넘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척 하기 보다는 상대도 솔직히 소리도 나고 냄새가 느껴지면 약간 민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빠르게 생각나는 주제로 최대한 넘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연인끼리 그런 문제는 뭐 자주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연한 대처가 필수라고 봅니다. 이게 잘못된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수같아요

  • 반응 자체를 안해야지요 반응을 하는 순간 서로 어색해질 겁니다 그리고 점차 관계가 안좋아질 가능성도 높겠죠

    모르는 척 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됩니다 솔직히 누구나 알 수 있는 상황이지만 모르는척 해주고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뀐다고요 누구나 뀌는 방귀니까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된다고요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언급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모른체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상대도 덜 민망해하고 불편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농담같이 말하는 것 보단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덤덤하게 배려 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괜찮아 방귀는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하시며

    다정하게 말해주면 상대방은 안도감을 느낍니다

    아니면 유머스러하게 가볍게 넘기시는 것도 좋습니다

  • 그냥 모른척하고, 자리를 피하세요~

    서로 뻘쭘한 상황은 일단 만들지 않도록하는게 좋지않을까요?

    그러다가 곧 자연스럽게 트게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