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을이라 그런지 종종 우울한 기분이 들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갑자기 멀리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그나마 운동은 열심히 하는편이지만 종종 밀려드는 공허함과 외로움은 참기 힘들고...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을 증후군이 아닐까 싶어요.
가을만 되면 외롭고 쓸쓸하고, 기분은 울적하고 가을을 타는 이유는
하늘에 해가 가장 오래 떠 있는 때는 8월, 일조량이 13시간이나 됩니다. 하지만 11월이 되면 일조량이 10시간으로 뚝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일조량이 바로 인체에 영향을 줘서 가을을 타게 만든다고 합니다.
일조량이 변화에 멜라토닌 이라고 하는 시스템에 불균형을 초래 하게 되는데 이것에 취약한 사람들이 가을을 타며 계절성 기분장애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몸과 마음 상태가
변합니다
혼자 여행도 좋기때문에
단풍여행으로 힐링 시간을 권합니다
우울감이나 공허함을 벗어버리고
행복한 일상을 누려보세요
스트레스까지
훌훌 털어버리고 예전의 컨디션 회복을
되찾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인생에 활력이 없는 상태라면 우울해질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공부, 업무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스트레스를 풀지 않는다면
우울한 기분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경우 가벼운 마음으로 취미 생활에 몰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소한 취미 생활은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몰두할 수 있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계절의 변화로 인한 심리적인 변화는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철 우울증은 햇볕을 마음껏 쬐면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더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신다는 것은 무척 잘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헬스장을 다니는데 근력운동도 좋지만 수영등 유산소 운동을 오래 하다 보면
우울함 등이 많이 개선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드시는건 어떤가요? 끼니는 잘 챙겨드셔야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꾸준히 하신다 하여 참 다행입니다.
휴식을 잠시나마 가져보는건 어떠신지요? 여행을 갈 수 있는 만큼의 긴 시간이 아니라도 하루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도움 되실겁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와 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수다를 떨고 활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공허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상대와 이야기를 하고 감정을 나누는 등의 사회생활로
많은 위안을 받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을과 같은 경우에는 행복과 관련된 호르몬인
세르토닌의 분비량이 적어져서 우울감이 들 수 있습니다.
일단은 지금처럼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기분전환삼아
여행도 한번 다녀오시고 도전해볼만한 취미활동을 한번 가져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