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은 태양계 두번째 행성인데 처음 누가 언제 발견하고 이름 비너스 지었는가요?

금성은 태양계 두번째 행성이자 지구 바로 앞 행성이며 밤하늘에서 달 다음으로 밝다고 합니다. 금성은 처음 언제, 누가 발견했고 당시 이름은 왜 비너스라고 지었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성은 맨눈으로 관찰이 가능했기에 특정 인물이 발견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고대 마야인들은 금성의 공전 주기를 정교하게 계산하여 달력을 만드는 데 활용할 정도로 금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금성은 태양과 달을 제외하고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천체입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행성을 보고 사랑과 미의 여신인 비너스 이름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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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태양계의 행성인 금성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지 정확하게 특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바로 아주 오래 전부터 발견이 되었기 때문에

    최초 발견자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고 있습니다.

  • 5행성은 맨눈으로 아주 잘 보이고

    조금만 천문 관측을 하면 보통의 별과 아주 다르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기때문에

    모든 문명권 모든 천문학자들이 행성을 구분하고 있었습니다

    동양에서는 음양오행을 따서 수 금 화 목 토 의 이름을 붙였고

    그리스 로마 문화권에서는 신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집트와 잉카 인도 문명에서도 모두 각각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 금성은 너무 밝아서 선사시대부터 인간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특정 발견자와 시기를 알 수 없어요!

    그리고 비너스라는 이름은 금성이 유난히 밝고 아름답게 보여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의 이름을 따서 부르게 된거에요~~

  • 금성은 워낙에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이라서 처음 누가 발견했는지는 사실 알길이 없답니다 아주 옛날 고대인들부터 쭉 봐왔던 것이라 특정인을 말하긴 어렵고 비너스라는 이름은 로마 사람들이 자기네들 신화에 나오는 사랑과 미의 여신 이름을 따서 붙인건데 하늘에서 유독 예쁘고 밝게 빛나니까 그런식으로 불렀던 모양입니다.

  • 과거 바빌로니아, 이집트, 중국, 마야 등 고대 문명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금성을 관측했으며, 새벽에 뜨는 샛별과 저녁에 뜨는 개밥바라기가 같은 천체임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특정한 사람을 지칭 하기 어렵긴 합니다. 로마인들은 금성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사랑과 미의 여신인 비너스로 지칭했다고 해요.

  • 너무 밝아서 아주 먼 옛날 조상님들부터 누구나 다 보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 발견한 사람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제일 예쁜 여신인 비너스처럼 밤하늘에서 유독 예쁘게 빛나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는 해가 뜨기 전에는 샛별, 해가 지고 나서는 개밥바라기라고 부를 만큼 옛날부터 친숙한 행성이었다는군요.

  • 안녕하세요 금성은 최초 발견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지은 사람이 없어요

    금성은 워낙 밝아서 선사시대부터 사람들 대부분이 알고있었다는 기록들이 많고요

    이름은 빛나고 밝은 별이라서 사람들이 여신 비너스를 붙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