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예전에는 12살이면 살만큼 살았다고 이야기 했지만
요즘은 의학기술이 발달해서 12살이면 한창 나이지 그리 걱정을 달고 살정도로 나이가 많은것도 아닙니다.
20살 넘는 친구들도 왕왕 있으니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길.
다만 발달한 의학기술의 혜택을 받았다는 전제하에 그런 건강 상태의 증가를 말하는것이지
의학기술의 혜택을 받지 않는다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나는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의 조기 진단 및 대응을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래에 대한 대비의 최고는 영양제나 보조제따위가 아니라 자본력의 크기입니다.
별 쓸모 없는 영양제나 보조제 따위에 돈을 지불하지 마시고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들어 보험금이다... 생각하시고 매월 적립하시다가
아이를 위해 진짜 목돈이 필요할때 주저함 없이 바로 사용하시는게 진짜 강아지를 위한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1견 1적금이 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