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의 특징중 하나인 투명성으로 회사 보유분의 투명한 운영확인이 가능할까요?
보통 펀딩관련 플랫폼의 경우, 해당 회사에 투자한 지분에 대해서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활용하여 그 쓰임새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라는 모토로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개인이 트랜젝션 검색을 통해서 확인 가능한 것은 "거래소나 기타 개인지갑으로의 이동" 이외에는 현실적으로 "거래소 현금화" 이후 자금 이동 부분에는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과연 회사 운영자금의 진정한 의미의 투명성과 연관을 지을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