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볼때 단점에 쫄지 않고 잘 말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대기업 계약직 면접을 보기로했어요
2년정도고요
제가 3개월 3개월 7개월 이렇게 짧게 일하고 관둬서
이거로 딴지를 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걸 쫄지 않고 잘 말하는 법이 있을까요?
첫 회사는 알바식이였고 텃새도 심했어요.
두번째 회사는 야근을 많이하는건 알았지만 한달에 하루만 쉬고 계속출근에 야근이였어요 일요일에도 출근하고...
그리고 야근수당과 식대도 안줘서
최저임금 받고 노예처럼 일해서 관뒀고요 (특수직종이라 신고대상아님)
세번째 회사는 잘 다니긴했는데 일을 너무 잘한다고 갑자기 10년하고 관둔 경리일도 주고
월급도 안올려주고.. 야근을 했어요 그건 상관없는데
10살차이나는 직장상사의 고백공격이랑 계속 친한척하고 성희롱으로 인해
그냥 엮이기 싫어서 관뒀어요...
회사 너무너무 다니기 싫어하다가
잔고도 없고 해서 슬슬 나가보려고 계약직 면접을 준비중인데
고민이네요...
면접다니면서 회사들을 왜 짧게 다니는지 물어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