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종류는 많습니다. 황도, 백도, 청도 등으로 다양한 복숭아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박사도 아니고 이런 것을 모두 알고 먹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냥 겉으로 보고 물렁한 복숭아와 딱딱한 복숭아로 나눠서 먹는 것이죠. 사실 더 많은 종류가 있고 한국에도 더 많은 종류가 수입이 됩니다. 하지만 그냥 사람들은 좋아하는 복숭아를 선택하는 기준에서 간단하게 단단함과 부드러움으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2개만 존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선택을 하는 제품은 이런 것이 두 가지로 세상에 복숭아가 두 가지만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과는 제가 알고 있는 종류만 20개가 다되어 갑니다. 해외에는 더 많죠. 하지만 한국인은 그냥 빨간 사과와 초록 사과 그리고 다른 사과를 먹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