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대해 홍보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인가요?

길가다 보면 믿음에 대해 이야기해보자고 팜플렛 주면서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가면 괜찮은지요? 무엇을 하자고 가자는건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길에서 종교를 홍보 하는 사람들은 따라 가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사이비 종교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예전에 제 친구 중에 따라 갔던 친구가 있었는데, 거기에 빠지면 절대 헤어나오지 못 했다고 합니다.

  • 종교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길거리에서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대개 종교 전파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주로 특정 종교나 신념체계에 대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람들을 해당 종교 공동체에 초대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일반적으로 복음 전파 또는 선교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집니다.

    사실 역사에 나오는 선교나 지금 종교의 홍보나 비슷합니다. 다 목적은 하나의 종교 교화를 위한 것이죠. 물론 자본주의가 되는 것이 심해지며 이에 대해서 차이가 좀 생기고 있고 조금 부정적인 시선이 되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종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종교는 괜찮습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동중공업입니다.

    저는 무교인으로서 종교를 기업으로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과는 달리 종교는 교인이 많아질수록 수익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종교는 교인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 보통 전도라는 이름으로 본인이 믿는 종교를 홍보하고 신도를 포섭하기 위해서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나마 기독교는 정상적이지만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가자고 하는 그런곳은 사이비의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 각각의 교회들은 신도들의 헌금으로 유지를 해 나갈후 있습니다.

    신도들을 많이 확보해야 재정이 튼튼해 진다고 볼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길거리에 나와 신도들을 모집하는 겁니다.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견해입니다.

  • 대부분 기독교인 분등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갈 수 았다고 하면서 포교활동을 하는데 단순히 맏는다고 천국간다고 하는건 말이 않되는 소리 같아요.

  • 같은 종교를 믿어도 사람들마다 믿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기독교인 이지만 팜플렛 들고 홍보하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이 지푸려 지죠.

    파레토의 법칙 처럼, 꼭 저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