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걸 안좋아하세요
빌라고 투룸인데 방 하나는 창고고
방하나는 동생방이고 부모님은 거실에서 주무신다하더라고요
제가 다시 돌아오면 동생방에서 같이 자야하는데 제가 와서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불 안나겠지하고 그냥 살라는데
저는 불이 2번나고 이번엔 크게 난집이고
같은 시간에 불이 난 이 집이 무서워서 잠만이라도 본가에서 자고싶다니까
알아서해 하고 마는데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안전과 건강을 위해 본가와 현재 거주지 간의 거리와 교통편 등을 고려하여 이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부모님께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재 이후 가족들이 느꼈을 정신적 충격과 괴로움도 이해하며,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용자분과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 정책이나 상담 센터 등이 있으니 이를 활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집도 집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자식이 다시 들어온다고 하면 여러 가지로 신경 쓸 것도 많습니다 집안일을 전적으로 도와준다면 모를까 용돈을 월세 급으로 준다면 모를까 투룸 사는데 성인들이고 하면 동생도 동생 방에 있어야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