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쭉한사랑새191입니다. 군인의 처우개선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이 없어지고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당연히 대통령도 민주당에서 나와야 하구요. 그리고 군인의 수를 줄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징병제를 모병제로 변경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후 자발적으로 입대한 사람들의 급여를 현실화 해야지요. 월급으로 신병 기준이 350만원, 병장은 500만원은 되어야 합니다. 이것도 환율과 GDP를 고려하면 주한미군 병장에 비하면 초라합니다. 30여년전 주한미군 병장이 700만원, 국군이 18,000원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용병을 5만명 정도 운영해야 겠지요. 전투는 대부분 용병이 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군이 매우 매우 저렴한 용병이자 총알받이입니다. 참고로 월남전 같은 경우 1000배 싼 호구, 최근도 해외파병시 30~100배 싼 호구들이 한국군입니다. 조중동에 속지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