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정시가 망해서 숭실대 전산을 가서 학사 편입을 할지 아니면 송도 뉴욕주립대를 가야할지 모르깄어요
제가 이번 수능을 2,3등급을 받았는데 정시 다 떨어지고 추가합격도 다 떨어져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숭실대 전과 아니면 송도에 있는 뉴욕주립대인데 숭실 전과로 가면 학사 편입으로 다른 대학을 가면 된다고 부모님이 말씀을 하는데 형이 3년이 걸려서 편입한걸 생각하면 제가 편입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뉴욕주립대는 제가 해외에서 살다와서 영어는 잘하는 편입니다. 근데 한국에 겨우 적응했는데 갑자기 뉴욕주립대를 가자고 하니까 제가 가더라도 잘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수능 2~3등급으로 정시 및 추가합격을 다 떨어졌다 라면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이수하여 편입을 고려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 + 다양한 자기계발을 통한 자격증이 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숭실대 전산원에 진학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뉴욕주립대에 진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산원에서 편입준비하는거 말은 쉽지, 지금보다 더 시간을 들여서 노력해야 합니다.
내 주위에도 중앙대/숭실대 전산원에서 편입준비한답시고 허송세월 보낸 사람들 많습니다.
성적이 아쉽게 나오셨구만요 참 속상하시겠어요 사실 숭실대 전산원은 학점은행제라 나중에 편입할때 공부량이 엄청날텐데 형님 고생하신거보믄 알겠지만 그게 참 쉬운길이 아닙니다요 글고 영어 실력이 있으시니까 차라리 송도 뉴욕주립대가 나중에 취업이나 학위 면에서 훨씬 유리할수도있거든요 한국 적응이 걱정되긴해도 원래 대학가면 다들 새로 적응하는거니까 본인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요.
안녕하세요.
대학 진학 후 취업과 전망 등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뉴욕주립대의 경우, 보통 졸업 후 취업 현황이 어떤지 취업에서 매력이 있는지 잘 알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수능 2~3등급 받으실 정도라면 역량은 충분하니 편입과 수능 중에서 본인이 더 자신 있는 쪽으로 중심을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