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연예인중에 마약을 한 경우에 공중파에 다시는 출연할수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자 누구보다입니다.
연예인중에 마약을 하여 구속되거나 집행유예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들은 공중파 kbs,sbs,mbc등에 다시 출연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990년대는 가수 이승철은 1990년 11월 대마초 흡연 때문에 수년 간 방송에 출연할 수 없었고 1994년에는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배우 박중훈이 대마초도 몇 년간 방송 정지 되었다가 다시 나오고 신동엽도 대마초 사건 때문에 구속 된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유명 연애인들은 몇년 간 정지를 당했다가 다시 방송 출연 가능 한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마약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들도 일정 기간 자숙 후에 방송에 복귀할 수 있어요. 실제로 많은 연예인들이 '집행유예 → 자숙 → 연예계 복귀'라는 과정을 거쳐 활동을 재개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배우 주지훈은 2009년 케타민과 엑스터시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후 3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뒤 복귀해서 지금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하정우도 2020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벌금형을 받은 후 2년 만에 복귀했죠.
하지만 이런 쉬운 복귀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무너뜨린다는 지적도 있어요. 저도 연예인들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좀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