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가끔믿음직한사슴벌레

가끔믿음직한사슴벌레

채택률 높음

바람에 세게 불거나 태양광 패널 근처에 새나 청개구리 같은 동물이 접촉해서 정전되는 일이 잦습니다.

시골 마음에 바람이 세게 불거나 태양광 패널 근처에서 까치나 청개구리 같은 동물이 접촉해서 정전이 되는 일이 잦은데 최근에 근처 산 전신주에 불꽃이 튀는 것도 보이며 이러한 외부 요인으로 인한 가전제품의 전압서지 피해를 막으려면 어떤 보호장치를 설치해야 하나요? 또한 한국전력공사에 이런 외부 위험 요소를 신고하면 무상으로 조치를 받을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정훈 전기기사

    최정훈 전기기사

    연세대학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신주 불꽃이나 동물접촉은 가전제품에 치명적인 서지를 일으키니, 분전반에 SPD(서지 보호 장치)를 꼭설치하고 접지상태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한전 고객센터 123번에 신고하면, 계량기 바깥쪽 전신주 수리나 까치집 제거는 무상으로 조치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만집 안쪽 전기 설비나 가전수리는 개인 부담이니, 미리 보호장치를 마련해 두는 것이 가장안전하고 경제적이에요.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